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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기술적 분석 자주 묻는 질문 (96)

새로운 질문이 매일 추가됩니다.

세부 주제: 캔들·차트 기초 · 추세·추세선 · 이동평균선 · 지지·저항 · 보조지표(RSI·MACD) · 거래량 · 수급(투자주체) · 패턴·변동성

캔들·차트 기초

  1. 캔들차트에서 양봉과 음봉은 각각 무엇을 의미하나요?초급
  2. 캔들의 윗꼬리와 아래꼬리(그림자)가 길게 나타나면 어떤 매매 심리를 뜻하나요?중급
  3. 망치형, 도지, 장악형 같은 캔들 패턴은 실제로 추세 전환을 얼마나 신뢰성 있게 예고하나요?고급
  4. 캔들차트에서 시가·종가·고가·저가는 각각 무엇을 나타내나요?초급
  5. 봉 하나가 나타내는 시간 단위(일봉·주봉·월봉·분봉)는 어떻게 다르고 언제 구분해서 보나요?초급
  6. 십자형(도지) 캔들이 나오면 왜 매수·매도 세력의 균형 상태로 해석하나요?중급
  7. 캔들차트와 바차트, 라인차트는 같은 데이터를 어떻게 다르게 보여주나요?중급
  8. 연속된 여러 캔들로 이루어진 패턴(모닝스타·이브닝스타 등)은 단일 캔들 패턴보다 신뢰도가 높다고 보나요?고급
  9. 캔들 패턴 분석에서 거래량을 함께 보지 않으면 어떤 해석 오류가 생길 수 있나요?고급
  10. 알고리즘 매매가 보편화된 현재 시장에서 전통적 캔들 패턴의 통계적 유의성은 과거보다 약화되었다고 보나요?전문가
  11. 서로 다른 거래시간대(예: 정규장과 시간외 단일가)의 체결 데이터를 하나의 일봉 캔들에 합산해서 그릴 때, 시가·종가가 왜곡되어 캔들 패턴 해석이 잘못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전문가
  12. 액면분할이나 유·무상증자, 배당락 같은 자본 이벤트로 과거 주가를 수정(수정주가)하면 캔들차트의 갭이나 패턴이 사라지거나 달라지는데, 그 이유와 분석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전문가

추세·추세선

  1. 주가 추세란 무엇이고, 상승추세·하락추세·횡보(박스권)는 어떻게 구분하나요?초급
  2. 추세선은 차트에서 어떻게 긋고, 몇 번의 터치가 있어야 신뢰할 수 있는 추세선인가요?중급
  3. 추세선 이탈(breakout)과 단순한 노이즈성 하락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고급
  4. 상승 채널과 하락 채널은 무엇이고 추세선과 어떻게 다른가요?초급
  5. 추세는 왜 한번 형성되면 일정 기간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고 하나요?초급
  6. 추세 강도를 나타내는 ADX 지표는 어떻게 해석하나요?중급
  7. 다우이론에서 말하는 추세의 3단계(1차·2차·3차 추세)는 각각 무엇을 의미하나요?중급
  8. 되돌림(retracement)과 추세 전환은 초기에 어떻게 구분할 수 있나요?고급
  9. 피보나치 되돌림 비율(38.2%, 61.8% 등)은 어떤 근거로 지지·저항 예측에 쓰이나요?고급
  10. 추세추종 전략이 횡보장에서 손실을 반복하는 이유와 이를 보완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전문가
  11. 추세추종 전략의 성과를 검증할 때 사용하는 허스트 지수(Hurst exponent)나 자기상관 분석은 실제로 추세의 지속성을 얼마나 신뢰성 있게 예측하나요?전문가
  12. 추세추종(시계열 모멘텀) 전략이 여러 자산군에서 장기간 초과수익을 냈다는 학계 실증연구는 그 수익의 원천을 어떻게 설명하며, 이 현상을 어떻게 비판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나요?전문가

이동평균선

  1. 이동평균선이 뭔가요? 5일선, 20일선은 각각 어떤 의미인가요?초급
  2.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는 무엇을 의미하며, 실제로 신뢰할 만한 신호인가요?중급
  3. 단순이동평균(SMA)과 지수이동평균(EMA)은 계산 방식이 어떻게 다르고, 어떤 상황에서 EMA를 더 선호하나요?고급
  4. 이동평균선의 기간(5일·20일·60일·120일)은 각각 어떤 투자자 심리를 반영한다고 해석하나요?초급
  5.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 있을 때와 아래에 있을 때는 각각 어떤 의미로 해석하나요?초급
  6. 이동평균선의 정배열과 역배열은 무엇을 뜻하나요?중급
  7.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지지·저항 판단은 왜 후행적(lagging) 한계를 가지나요?중급
  8. 가중이동평균(WMA)은 SMA·EMA와 비교해 어떤 특성을 가지나요?고급
  9. 이동평균선의 기간을 짧게 설정할수록 다이버전스가 많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고급
  10. 여러 이동평균선을 동시에 겹쳐 보는 리본(ribbon) 기법은 추세 강도를 판단하는 데 어떤 통계적 의미가 있나요?전문가
  11. 이동평균선 전략을 백테스트할 때 특정 기간(예: 20일선)이 과거 데이터에 과최적화(overfitting)되었는지는 어떻게 검증하나요?전문가
  12. 이동평균선의 고질적인 지연(lag) 문제를 줄이려는 적응형·저지연 이동평균(KAMA, Hull MA 등)은 어떤 원리로 작동하며, 실제로 신뢰할 만한가요?전문가

지지·저항

  1. 거래량 프로파일(Volume Profile)에서 POC(Point of Control)와 밸류 에어리어(Value Area)는 어떤 통계적 방법으로 산출되며, 시장 미시구조 관점에서 지지·저항의 근거로 해석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전문가
  2. 지지선과 저항선은 무엇이고, 차트에서 어떻게 찾나요?초급
  3. 저항선을 돌파한 뒤 그 가격대가 지지선으로 바뀐다는 '지지·저항 전환'은 왜 일어나나요?중급
  4. 심리적 저항선(라운드 넘버, 예: 만 원 단위)은 왜 생기나요?초급
  5. 전고점과 전저점은 왜 지지·저항 판단의 기준으로 자주 쓰이나요?초급
  6. 여러 시간대(일봉·주봉)에서 지지·저항선이 다르게 나타날 때는 어떤 기준을 우선해야 하나요?중급
  7. 이동평균선과 추세선이 동시에 겹치는 구간을 지지·저항으로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중급
  8. 지지선이 여러 번 터치될수록 오히려 붕괴 가능성이 커진다는 견해는 어떤 논리인가요?고급
  9. 갭(gap)이 발생한 구간이 이후 지지·저항으로 작용한다는 주장의 근거는 무엇인가요?고급
  10. 옵션시장의 대량 미결제약정 행사가가 현물 지지·저항에 영향을 준다는 맥스페인(Max Pain) 이론은 어떻게 해석하나요?전문가
  11. 피보나치 되돌림 비율(38.2%, 50%, 61.8%)이 지지·저항 구간으로 통용되는 이유는 무엇이고, 실제로 통계적 유의성이 있다는 근거가 있나요?고급
  12. 앵커드 VWAP(Anchored VWAP)를 특정 시점에 고정해 지지·저항으로 활용하는 방식은 어떤 원리이며, 표준편차 밴드와 결합할 때의 근거와 한계는 무엇인가요?전문가

보조지표(RSI·MACD)

  1. RSI(상대강도지수)가 뭔가요? 70 이상이면 과매수, 30 이하면 과매도라는 기준은 어떻게 나온 건가요?초급
  2. MACD 지표는 어떻게 계산되고, 시그널선과의 교차는 어떤 의미로 해석하나요?중급
  3. 주가와 RSI·MACD 사이의 다이버전스(divergence)는 왜 추세 전환의 신호로 여겨지고, 어떤 한계가 있나요?고급
  4. 스토캐스틱 지표는 무엇이고 %K, %D는 각각 무엇을 나타내나요?초급
  5. 보조지표는 왜 후행지표라고 하고, 그 한계는 무엇인가요?초급
  6. MACD 오실레이터(히스토그램)는 시그널선 교차보다 무엇을 더 빨리 보여준다고 하나요?중급
  7. RSI 기간(14일 등)을 조정하면 민감도가 어떻게 달라지나요?중급
  8. 여러 보조지표를 동시에 사용할 때 서로 상충하는 신호가 나오면 어떻게 우선순위를 판단하나요?고급
  9. 스토캐스틱과 RSI는 둘 다 과매수·과매도를 나타내는데 왜 함께 쓰이기도 하나요?고급
  10. 보조지표의 파라미터를 과거 데이터에 맞춰 최적화하는 것이 과적합(overfitting) 위험을 낳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전문가
  11. RSI나 MACD 같은 보조지표의 매매 신호를 실제로 검증하려면 워크포워드 분석(walk-forward analysis)이나 표본 외 검증(out-of-sample test)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나요?전문가
  12. RSI·MACD 신호를 백테스트할 때 룩어헤드 편향(look-ahead bias)과 리페인팅(repainting) 문제는 왜 생기고, 신호 발생 시점과 실제 체결 시점을 어떻게 정합적으로 처리해야 하나요?전문가

거래량

  1. 거래량이 갑자기 늘어나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초급
  2. 거래량이 거의 없는 종목(저유동성 종목)을 매매할 때는 어떤 점을 특히 주의해야 하나요?중급
  3. 거래대금과 거래량은 어떻게 다르고, 종목 비교 시 왜 거래대금을 더 많이 쓰나요?초급
  4. 거래량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고 차트에는 보통 어떻게 표시되나요?초급
  5. 주가는 오르는데 거래량이 줄어드는 경우는 어떻게 해석하나요?초급
  6. OBV(On Balance Volume) 지표는 어떤 원리로 거래량과 주가 흐름을 결합해서 보나요?중급
  7. 상승 추세에서 거래량이 감소하는 것은 왜 추세 약화의 신호로 해석되나요?중급
  8. 거래량 이동평균선을 함께 보는 이유와 활용법은 무엇인가요?고급
  9. 매물대 분석에서 특정 가격대의 누적 거래량이 많다는 것은 어떤 의미로 해석하나요?고급
  10. 거래량 가중평균가격(VWAP)은 기관 매매 전략에서 어떤 기준으로 활용되나요?전문가
  11. 거래량 대비 미체결 잔량(호가 잔량)의 변화를 함께 분석하면 세력의 매집이나 분산을 어떻게 추정할 수 있나요?전문가
  12. 거래량 자체 대신 거래회전율(회전율)을 보면 무엇을 더 알 수 있고, 어떻게 계산하고 활용하나요?고급

수급(투자주체)

  1. 외국인·기관 순매수 상위 종목을 따라 사는 전략은 얼마나 믿을 만한가요?중급
  2. 투자자별 매매동향에서 '개인', '외국인', '기관'은 각각 어떤 주체를 가리키나요?초급
  3. 프로그램매매(차익·비차익거래)는 수급 데이터에서 어떻게 구분해서 봐야 하나요?고급
  4. 연기금은 투자자별 매매동향에서 어느 주체로 분류되나요?초급
  5. 외국인 매매동향은 왜 국내 증시에서 특히 중요하게 다뤄지나요?초급
  6. 대차거래·공매도 잔고 데이터는 수급 분석에서 어떤 의미로 해석하나요?중급
  7. 신용거래(신용융자) 잔고 증가는 수급상 어떤 신호로 해석되나요?중급
  8. 기관 투자자 안에서도 투신·연기금·보험 등 세부 주체별로 매매 성향이 다르다고 보는 근거는 무엇인가요?고급
  9. 외국인 보유율 변화와 주가 흐름의 상관관계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고급
  10. 프로그램매매 중 차익거래(선물-현물 베이시스 거래)가 만기일(쿼드러플위칭 등)에 수급을 왜곡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전문가
  11. 거래소가 발표하는 투자자별 매매동향 데이터는 실시간이 아니라 사후 집계인데, 이 시차와 추정치 오차 때문에 생기는 분석상 한계는 무엇인가요?전문가
  12. MSCI·FTSE 같은 글로벌 지수의 정기 리밸런싱이 외국인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어떻게 분석하고, 그 안에서 패시브 자금 흐름은 어떻게 가늠하나요?전문가

패턴·변동성

  1. 볼린저 밴드와 켈트너 채널을 결합한 스퀴즈 지표는 변동성 축소 국면을 어떻게 정의하고, 돌파 방향을 미리 알 수 없다는 한계는 어떻게 보완하나요?전문가
  2. 상한가·하한가는 왜 존재하고, 국내 주식의 가격제한폭은 몇 %인가요?초급
  3. 변동성이 큰 종목과 작은 종목은 무엇으로 구분하고, 변동성이 크다는 것이 왜 위험 신호로 여겨지나요?중급
  4. 헤드앤숄더, 이중바닥 같은 차트 패턴은 무엇을 의미하나요?초급
  5. 변동성이 큰 종목은 왜 손절 폭 설정이 더 어려운가요?초급
  6. 삼각수렴(대칭·상승·하락 삼각형) 패턴은 각각 어떤 방향성을 시사한다고 해석되나요?중급
  7. 볼린저 밴드의 폭이 좁아지는 구간(스퀴즈)은 왜 변동성 확대 전조로 해석되나요?중급
  8. 역사적 변동성과 내재변동성은 어떻게 다르고 각각 어디에 활용되나요?고급
  9. 컵앤핸들 패턴은 어떤 시장 심리 과정을 거쳐 형성된다고 설명되나요?고급
  10. ATR(Average True Range)을 이용해 변동성 기반 손절폭이나 포지션 크기를 산정하는 방식은 어떤 통계적 원리에 근거하나요?전문가
  11. 거래량이 동반되지 않은 상태에서 나타난 헤드앤숄더나 삼각수렴 같은 차트 패턴은 신뢰도가 낮다고 하는데, 거래량과 패턴 완성을 함께 확인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고급
  12. 코스피200 변동성지수(VKOSPI)는 어떻게 산출되며, 왜 주가지수와 역의 상관을 보이고 '공포지수'로 불리나요?전문가

본 콘텐츠는 일반적 정보·교육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세부 조건과 제도는 기관·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거래 전 해당 기관의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