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분석 자주 묻는 질문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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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주제: 재무제표 읽기 · 수익성·성장성 지표 · 밸류에이션(PER·PBR) · 절대가치(DCF) · 배당·주주환원 · 현금흐름·이익의 질 · 산업·경쟁력 · 회계 리스크
재무제표 읽기
- 재무제표는 어디서 무료로 볼 수 있고, 처음 볼 때 어느 항목부터 확인하면 되나요?초급
-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뭐가 다르고, 어떤 걸 더 눈여겨봐야 하나요?중급
- 재무제표 주석은 왜 봐야 하고, 처음 보는 사람은 어떤 항목부터 확인하면 좋을까요?중급
-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는 각각 어떤 정보를 보여주고 서로 어떻게 연결되나요?초급
- 자산, 부채, 자본은 어떤 관계이고 재무상태표에서 왜 항상 균형을 이루나요?초급
- 분기보고서, 반기보고서, 사업보고서는 각각 언제 공시되고 어떤 차이가 있나요?중급
- 연결재무제표와 별도(개별)재무제표는 무엇이 다르고, 투자자는 어느 쪽을 기준으로 봐야 하나요?중급
- 재무제표에서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을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이고, 이 구분이 왜 중요한가요?중급
- 전년 동기 대비(YoY)와 전분기 대비(QoQ) 비교는 각각 어떤 상황을 파악하는 데 적합한가요?고급
- 재무제표의 숫자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정보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이를 보완하려면 어떤 자료를 함께 봐야 하나요?고급
- 감가상각 방법(정액법·정률법)이나 재고자산 평가방법(선입선출·이동평균법) 차이가 기업 간 재무제표 비교를 왜곡할 수 있다는데, 이런 회계추정 차이는 어떻게 확인하고 보정해서 비교해야 하나요?전문가
- 손익계산서상 이익은 늘어나는데 영업활동현금흐름이 그만큼 따라오지 않는 기업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고, 발생액(accruals)으로 이익의 질을 어떻게 점검하나요?전문가
수익성·성장성 지표
- ROE(자기자본이익률)가 뭔가요? 높을수록 무조건 좋은 기업인가요?초급
-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 같은 수익성 지표는 어떻게 계산하고, 산업별로 왜 다르게 봐야 하나요?중급
- ROE를 듀폰(DuPont) 분석으로 분해하면 수익성의 원천을 어떻게 구분해서 볼 수 있나요?고급
-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이 같이 봐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초급
- EBITDA는 무엇이고 영업이익과 어떤 차이가 있나요?초급
- ROA(총자산이익률)와 ROE는 어떤 차이가 있고, 두 지표를 함께 보면 무엇을 알 수 있나요?중급
-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되는 기업은 어떤 경쟁력을 갖췄다고 해석할 수 있나요?중급
- 이익의 절대 규모보다 증가율이 중요한 성장주와, 증가율보다 안정성이 중요한 가치주는 어떤 지표를 다르게 봐야 하나요?고급
- ROIC(투하자본이익률)는 ROE와 어떻게 다르고, 왜 자본배분의 효율성을 볼 때 더 적합하다고 하나요?고급
- 일회성 이익이나 손실이 반영된 분기 실적에서 지속가능한 수익성을 구분해내려면 어떤 항목을 조정해서 봐야 하나요?전문가
- 잉여현금흐름(FCF) 대비 순이익 비율로 '이익의 질'을 평가할 때, 영업활동현금흐름과 회계상 순이익의 괴리가 크게 나타나는 원인은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전문가
- ROIC가 자본비용(WACC)을 넘어서는지로 '가치 창출'을 판단하는 경제적 부가가치(EVA) 관점에서는, 회계상 순이익이 흑자인 기업도 실제로는 주주가치를 파괴하고 있을 수 있다는데 왜 그런가요?전문가
밸류에이션(PER·PBR)
- 무형자산(R&D, 브랜드 등) 비중이 큰 성장기업을 전통적 PBR·PER로 평가하면 왜 왜곡이 생기나요? 이런 기업의 실질 자기자본이익률(ROE)을 조정해서 보는 방법이 있나요?전문가
- PER, PBR이 뭔가요? 낮으면 무조건 저평가된 주식인가요?초급
- 같은 업종 안에서 PER·PBR을 비교할 때 왜 동종업계 평균과 비교해야 하나요?중급
- PEG 비율은 무엇이고 PER만 볼 때보다 어떤 점을 보완해주나요?중급
- EV/EBITDA는 PER과 무엇이 다르고 어떤 상황에서 더 유용한 지표인가요?중급
- 적자 기업이나 이익 변동성이 큰 기업은 PER 대신 어떤 밸류에이션 지표로 평가하나요?중급
- PSR(주가매출비율)은 어떤 경우에 PER보다 유용하게 쓰이나요?고급
- PBR이 1배 미만인 주식은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볼 수 있나요, 아니면 다른 위험 신호로도 해석될 수 있나요?중급
- 고배당주와 저PER주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도 되는지, 두 지표가 반영하는 정보가 어떻게 다른가요?고급
- 역사적 PER 밴드(밸류에이션 밴드)를 활용한 적정주가 분석은 어떤 한계를 가지고 있나요?전문가
- 트레일링 PER과 포워드 PER은 뭐가 다른가요?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왜 미래 실적 기준 PER을 더 많이 쓰나요?초급
- 주가가 오르면 PER도 항상 같이 오르나요? PER이 오르내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초급
절대가치(DCF)
- 잉여현금흐름할인법(DCF)에서 영구성장률(terminal growth rate)과 할인율(WACC) 가정이 조금만 달라져도 기업가치 추정치가 크게 흔들리는데, 이런 민감도를 실무에서는 어떻게 검증하나요?전문가
- DCF(현금흐름할인법)가 뭔가요? 기업가치를 계산하는 데 왜 쓰이나요?초급
- 잉여현금흐름(FCF)은 어떻게 계산하고, 당기순이익과는 어떤 점에서 다른가요?중급
- DCF 모델에서 사용하는 할인율(WACC)은 어떻게 산출되나요?중급
- DCF와 상대가치평가(PER, PBR 등 멀티플 비교)는 어떤 상황에서 각각 더 적합한 평가 방법인가요?중급
- DCF에서 예측 기간(추정 기간)은 보통 몇 년으로 잡고, 그 기간을 정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중급
- 배당할인모형(DDM)은 DCF와 어떻게 다르고, 어떤 기업에 적용하기 적합한가요?고급
- DCF로 산출한 적정주가와 실제 시장가격 사이에 괴리가 클 때, 그 차이는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고급
- 경기순환주나 원자재 관련 기업에 DCF를 적용할 때 특별히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전문가
- 자기자본비용을 추정할 때 사용하는 CAPM 모형의 베타(β) 값은 어떤 한계를 가지고 있나요?전문가
- DCF로 기업가치를 계산할 때 나오는 '터미널 밸류(잔존가치)'라는 게 뭔가요? 왜 전체 가치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하나요?초급
- DCF로 계산한 기업가치를 한 주당 적정주가로 바꾸려면 어떤 과정을 거치나요?초급
배당·주주환원
- 배당금은 언제, 어떤 조건을 갖춰야 받을 수 있나요?초급
- 배당수익률이 높은 주식은 무조건 좋은 투자처인가요?중급
- 자사주 매입·소각이 주주환원에 어떤 효과가 있고, 배당과 비교했을 때 각각 어떤 상황에 더 유리한가요?고급
- 배당성향이란 무엇이고 어느 정도 수준이 적절한지 판단하는 기준이 있나요?초급
- 배당락일이 지나면 주가가 왜 떨어지고, 이것이 손해를 의미하는 건가요?초급
- 중간배당과 분기배당은 무엇이 다르고, 국내 기업에서는 왜 상대적으로 드물었나요?중급
- 배당컷(배당 삭감)이 발생하는 기업에는 어떤 공통적인 재무 신호가 나타나나요?중급
- 배당성장주 전략은 고배당주 전략과 어떻게 다르고, 각각 어떤 투자 목적에 적합한가요?고급
- 밸류업 프로그램 등 기업의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고급
- 자사주를 매입한 뒤 소각하지 않고 보유만 하는 경우, 매입 후 소각하는 경우와 주주환원 효과가 어떻게 달라지나요?전문가
- 배당소득세 원천징수(15.4%)와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을 고려할 때, 배당 재투자를 통한 복리 효과를 세후 기준으로 계산하려면 어떤 점을 감안해야 하나요?전문가
- 배당액을 먼저 확정한 뒤 배당받을 주주를 정하는 '배당절차 개선'은 종전 방식과 무엇이 다르고, 투자자는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요?전문가
현금흐름·이익의 질
- 발생액(accruals)이 큰 기업의 이익은 왜 '이익의 질(earnings quality)'이 낮다고 평가받나요? 현금흐름표와 대조해 회계적 이익의 신뢰도를 판단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전문가
- 영업활동현금흐름이 뭔가요? 당기순이익은 흑자인데 영업현금흐름이 마이너스면 어떤 의미인가요?초급
- 잉여현금흐름(FCF)이 꾸준히 플러스인 기업은 어떤 점에서 투자에 유리한가요?중급
- 현금흐름표에서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 현금흐름은 각각 무엇을 의미하나요?초급
- 잉여현금흐름(FCF)이 마이너스라고 해서 반드시 나쁜 기업인 것은 아닌 경우는 어떤 상황인가요?중급
- 영업활동현금흐름과 당기순이익의 방향이 여러 분기 계속 어긋나는 기업은 어떤 점을 의심해봐야 하나요?중급
- 감가상각비는 현금 지출이 없는데 왜 현금흐름표에서 다시 더해주나요?중급
- 운전자본(순운전자본) 변동이 영업활동현금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고급
- 이익의 질을 평가할 때 사용하는 발생액 비율(Accruals Ratio) 같은 지표는 어떻게 계산하나요?전문가
- 자본적 지출(CAPEX)이 매출 성장 없이 계속 늘어나는 기업은 어떤 방식으로 현금흐름의 질을 의심해봐야 하나요?전문가
- 현금전환주기(Cash Conversion Cycle)가 점점 길어지는 기업은 이익의 질이 나빠지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나요? 매출채권·재고자산·매입채무 회전일수를 함께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고급
- 이익이 났다는데 왜 회사 통장의 현금은 그만큼 늘지 않나요? 회계상 이익과 실제 현금은 왜 차이가 나나요?초급
산업·경쟁력
- 경제적 해자(economic moat)가 뭔가요? 어떤 요소들이 기업의 해자를 만드나요?초급
- 산업 내 기업의 경쟁력을 비교할 때 시장점유율 외에 어떤 지표를 함께 확인해야 하나요?중급
- 마이클 포터의 5가지 경쟁요인(Five Forces) 분석은 실제 종목 분석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고급
- 산업의 성장단계(도입기, 성장기, 성숙기, 쇠퇴기)에 따라 기업 분석 시 중점적으로 봐야 할 지표가 어떻게 달라지나요?중급
- 전환비용(switching cost)이 높은 산업의 특징은 무엇이고, 이것이 기업의 실적 안정성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중급
- 규모의 경제가 뚜렷한 산업에서 후발주자가 선두기업의 점유율을 뒤집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요?중급
- 경기민감주와 경기방어주는 각각 어떤 산업이 해당되고, 이를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초급
- 밸류체인(가치사슬)에서 특정 기업의 협상력을 파악하려면 어떤 요소를 확인해야 하나요?고급
- 기술 변화 속도가 빠른 산업에서 기업의 장기 경쟁력을 평가할 때 재무제표만으로는 왜 한계가 있나요?고급
- 동종업계 내 경쟁사와 매출총이익률, 영업이익률을 비교할 때 사업구조 차이를 어떻게 감안해서 해석해야 하나요?전문가
- 동일 산업 내에서도 기업별로 영업레버리지(고정비 비중)가 다르면 매출 증감률 대비 영업이익 변동폭이 어떻게 달라지고, 이를 활용해 경기 국면별 종목별 민감도를 어떻게 정량적으로 비교할 수 있나요?전문가
- 산업(업종)부터 보는 하향식 분석과 개별 기업부터 보는 상향식 분석은 어떻게 다르고, 초보자는 어느 쪽으로 접근하는 게 좋나요?초급
회계 리스크
- 분식회계란 무엇이고, 일반 투자자가 재무제표에서 의심 신호를 어떻게 알아챌 수 있나요?초급
-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이 매출 증가율보다 빠르게 늘어나는 것은 왜 회계 리스크 신호로 여겨지나요?중급
- 감사보고서의 '한정' '의견거절' 같은 감사의견은 각각 무엇을 의미하고, 상장폐지와는 어떤 관계가 있나요?고급
- 특수관계자 거래가 재무제표 주석에 많이 나오는 기업은 어떤 점을 주의 깊게 봐야 하나요?중급
- 재고자산 평가손실이나 대손충당금 급증은 어떤 회계적 의미를 가지고, 투자자는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중급
- 연결대상 종속회사가 갑자기 늘어나거나 지배구조가 복잡해지는 기업에서 주의해야 할 리스크는 무엇인가요?고급
- 영업이익은 흑자인데 당기순손실이 발생하는 경우는 어떤 회계 항목 때문에 생기나요?초급
- 회계처리 방식(수익 인식 기준 등)을 자주 변경하는 기업은 왜 주의 신호로 여겨지나요?고급
- 무형자산이나 영업권 손상차손이 발생했다는 것은 회계적으로 어떤 의미이고, 왜 갑자기 대규모로 반영되는 경우가 많나요?고급
- 감사인이 핵심감사사항(KAM)으로 지적한 항목은 왜 일반 투자자도 함께 확인해봐야 하나요?전문가
- 기업의 감사보고서와 재무제표는 실제로 어디서 무료로 찾아볼 수 있나요?초급
- 발생액(accruals)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이익의 질이 낮다고 보는 이유는 무엇이며, 투자자는 이익의 질을 어떻게 계량적으로 점검할 수 있나요?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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