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리스크 자주 묻는 질문 (96)
새로운 질문이 매일 추가됩니다.
세부 주제: 분산투자 · 자산배분 · 상관관계 · 리밸런싱 · 손절·익절 · 헤지 · 위험지표 · 포지션 사이징
분산투자
- 분산투자는 왜 필요하고, 몇 종목 정도에 나눠 담는 게 적당한가요?초급
- 한 종목에 몰빵하지 말라는 말은 자주 듣는데, 실제로 왜 위험한가요?초급
- 같은 업종 종목만 여러 개 담아도 분산투자라고 할 수 있나요?중급
- 국내주식뿐 아니라 해외주식으로도 분산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초급
- 종목 수를 늘릴수록 분산투자 효과가 계속 커지나요, 아니면 어느 시점부터 효과가 줄어드나요?중급
- 분산투자와 상관관계를 낮춰 담는 것은 서로 어떻게 다른 개념인가요?중급
- 종목 수를 지나치게 늘리면 관리가 안 되고 수익률만 희석되는 과잉분산(디워시피케이션)은 왜 생기나요?고급
- 개별 종목 대신 ETF로 담으면 분산투자 효과를 더 쉽게 얻을 수 있나요?초급
- 금융위기처럼 시장 전체가 흔들리는 시스템 리스크는 분산투자로도 피할 수 없는 건가요?고급
- 내 포트폴리오가 얼마나 잘 분산되어 있는지는 어떤 방법으로 점검할 수 있나요?전문가
- 분산투자 포트폴리오를 짤 때 자산 간 상관계수와 공분산을 활용해 최적 비중을 계산하는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MPT)의 효율적 투자선은 실제 개인투자자 자산배분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전문가
- 분산투자로 처음 정해 둔 자산별 비중이 시간이 지나면 틀어지는데, 리밸런싱은 언제 어떤 기준으로 해야 효과적인가요?고급
자산배분
-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채권 등 자산군별 비중은 어떤 기준으로 정하나요?중급
- 자산배분이 뭔가요? 종목을 잘 고르는 것과는 어떻게 다른가요?초급
- 전략적 자산배분과 전술적 자산배분은 어떻게 다른가요?중급
- 나이가 들수록 위험자산 비중을 줄여야 한다는 100(또는 120)에서 나이를 빼는 공식은 어떤 의미인가요?초급
- 은퇴 시점에 맞춰 위험자산 비중을 점차 줄여가는 글라이드패스(생애주기 자산배분)는 어떻게 설계하나요?고급
-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비중을 정할 때 현금 비중은 얼마나 가져가는 것이 적당한가요?중급
- 리스크 패리티(risk parity) 방식의 자산배분은 자산 비중을 어떤 기준으로 나누나요?전문가
- 목표 기반 투자(골 기반 자산배분)는 일반적인 자산배분과 어떻게 다른가요?고급
- 장기 수익률은 종목 선정보다 자산배분이 더 크게 좌우한다는 말이 사실인가요?중급
- 자산배분을 할 때 부동산이나 원자재 같은 대체자산도 꼭 포함해야 하나요?초급
- 리밸런싱 밴드(threshold rebalancing)와 정기 리밸런싱(calendar rebalancing) 중 어떤 방식이 거래비용과 세금 측면에서 더 유리한가요?전문가
- 해외 주식·채권에 투자할 때 환헤지와 환노출 중 자산배분 관점에서는 어떻게 선택해야 하나요?고급
상관관계
- 상관계수가 뭔가요? 자산을 분산해서 담을 때 왜 상관관계를 봐야 하나요?초급
- 상관계수가 낮거나 음수인 자산을 섞으면 포트폴리오 위험이 실제로 얼마나 줄어드나요?중급
- 평소에는 상관관계가 낮던 자산들이 시장 급락기에는 왜 동시에 상관관계가 높아지나요?고급
- 두 종목의 상관계수는 실제로 어디서, 어떻게 확인하거나 계산할 수 있나요?중급
- 상관계수와 공분산은 어떤 차이가 있고 왜 상관계수를 더 많이 사용하나요?고급
- 상관관계가 거의 0에 가까운 자산을 찾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중급
- 두 자산의 상관관계가 높다는 것이 한 자산이 다른 자산에 영향을 준다는 뜻은 아닌가요?초급
- 포트폴리오 전체의 상관관계를 파악할 때 상관행렬(correlation matrix)은 어떻게 활용하나요?전문가
- 보유 종목 간 상관관계는 한 번 확인하면 끝인가요, 아니면 주기적으로 다시 점검해야 하나요?중급
-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을 섞었는데도 포트폴리오 변동성이 기대만큼 줄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고급
- 롤링 상관계수(rolling correlation)로 자산 간 관계 변화를 분석할 때, 관측 구간(윈도우) 길이를 어떻게 설정해야 노이즈와 지연(lag)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나요?전문가
- 주식과 채권은 항상 서로 반대로 움직이나요?초급
리밸런싱
- 리밸런싱이 뭔가요? 그냥 두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초급
- 리밸런싱은 정해진 날짜(달력 기준)와 비중 이탈 기준(밴드 기준) 중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게 좋은가요?중급
-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시 매매 비용과 세금 효과까지 고려한 최적 리밸런싱 밴드(threshold)는 어떻게 설정하나요?전문가
- 리밸런싱은 보통 얼마나 자주(분기, 반기, 연 1회) 하는 것이 적당한가요?초급
- 리밸런싱할 때 비중이 늘어난 자산을 파는 것과 새로 자금을 넣어 비중을 맞추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나은가요?중급
- 주가가 크게 떨어진 시기에 리밸런싱을 실행하기가 심리적으로 어려운 이유는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하나요?중급
- 리밸런싱과 추가매수(물타기)는 어떻게 다른가요?초급
- 배당금이나 분배금을 재투자하는 것만으로도 리밸런싱 효과를 낼 수 있나요?고급
- 정기적으로 리밸런싱을 한 포트폴리오가 실제로 장기 수익률이나 위험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가 있나요?전문가
- TDF(타깃데이트펀드)처럼 리밸런싱을 자동으로 해주는 상품은 어떤 원리로 작동하나요?중급
- 일반 위탁계좌와 연금저축·IRP 같은 절세계좌에 나눠 투자할 때, 계좌별로 리밸런싱 우선순위와 매매 순서를 어떻게 정해야 세금과 수수료를 줄일 수 있나요?고급
- 리밸런싱 프리미엄(변동성 수확)이란 무엇이고, 어떤 조건에서 실제로 발생하나요?고급
손절·익절
- 손절매(스탑로스) 기준은 어떻게 정하는 게 좋을까요?초급
- 익절(이익실현) 기준은 어떻게 정하나요? 목표가에 도달하면 무조건 전량 매도해야 하나요?초급
- 손절 라인에 닿았는데 반등할 것 같아서 손절을 미루는 심리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중급
- 주가가 오를 때 손절 라인을 따라 올려가는 트레일링 스탑은 어떻게 설정하나요?중급
- ATR(평균진폭)을 활용해 종목별 변동성에 맞춰 손절폭을 정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고급
- 손절 후 주가가 다시 오르면 재진입해야 할까요, 아니면 한 번 손절한 종목은 피해야 할까요?중급
- 목표가에 도달했을 때 한 번에 전량 매도하지 않고 나눠서 파는 분할 익절 전략은 어떻게 세우나요?중급
- 매번 손절 라인을 직접 지켜보지 않고 스탑로스 주문을 예약해두는 방법은 어떻게 활용하나요?초급
- 손익비(RR비율)가 높으면 승률이 낮아도 장기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말은 어떤 의미인가요?전문가
- 가격 기준 손절 외에 일정 기간 수익이 나지 않으면 정리하는 시간 손절도 필요한가요?고급
- 매매수수료와 세금까지 감안하면 실제 손절·익절 기준가는 표시 주가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요?고급
- 스탑로스(역지정가) 주문이 갭 하락이나 급락장에서 지정한 가격보다 훨씬 낮게 체결되거나 아예 체결되지 않는 위험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전문가
헤지
- 풋옵션 매수나 선물 매도를 활용해 주식 포트폴리오를 테일 리스크로부터 헤지할 때 고려해야 할 비용-효과 요인은 무엇인가요?전문가
- 주식 투자에서 헤지(hedge)란 무엇이고, 개인 투자자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초급
- 인버스 ETF로 보유 주식을 헤지하는 것과 선물 매도로 헤지하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요?중급
- 해외주식에 투자할 때 환율 변동을 막는 환헤지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초급
- 보유 주식을 헤지할 때 얼마만큼을 헤지해야 하는지 정하는 헤지 비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전문가
- 상관관계가 높은 다른 종목이나 ETF를 매도해서 헤지하는 페어 트레이딩식 헤지는 어떤 원리인가요?고급
- 옵션이나 인버스 상품으로 헤지를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캐리 코스트)은 왜 발생하나요?고급
- VIX 관련 상품으로 주식 포트폴리오의 급락 위험을 헤지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전문가
- 채권 비중을 늘리는 것도 주식 리스크를 헤지하는 방법으로 볼 수 있나요?초급
- 포트폴리오 전체를 완전히 헤지하는 것과 일부만 헤지하는 부분헤지는 각각 언제 적합한가요?중급
- 보유 주식에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 전략도 일종의 헤지로 볼 수 있나요? 풋옵션 매수 헤지와 어떻게 다른가요?중급
- 주가지수 선물로 보유한 주식 포트폴리오를 헤지할 때 발생하는 베이시스 리스크와 만기 롤오버 비용은 무엇이고 어떻게 관리하나요?고급
위험지표
- 변동성(표준편차)이 뭔가요? 변동성이 크다는 것은 위험하다는 뜻인가요?초급
- 베타(β)가 뭔가요? 베타가 1보다 크거나 작으면 어떤 의미인가요?중급
- 포트폴리오의 최대낙폭(MDD)과 조건부 가치위험(CVaR)을 함께 활용해 리스크를 평가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전문가
- 샤프비율이 뭔가요? 수익률이 높아도 샤프비율이 낮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중급
- 샤프비율과 달리 하락 변동성만 반영하는 소르티노 비율은 어떤 상황에서 더 유용한가요?고급
- VaR(Value at Risk)이 뭔가요? 특정 확률로 최대 손실 규모를 추정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중급
- 트래킹에러가 뭔가요? 벤치마크 대비 성과 차이를 어떻게 위험으로 해석하나요?전문가
- 표준편차 외에 하락 위험만 따로 측정하는 지표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초급
- 정보비율(information ratio)은 샤프비율과 무엇이 다르고 언제 사용하나요?전문가
- 포트폴리오의 위험을 개별 종목별로 얼마나 기여하는지 분해해서 보는 방법이 있나요?고급
- 위험지표를 볼 때 표준편차, 베타, 샤프비율 중에 초보자는 어떤 것부터 먼저 보면 되나요?초급
- VaR를 실제로 계산할 때 쓰는 역사적 시뮬레이션, 분산-공분산, 몬테카를로 방식은 각각 어떻게 다르고 장단점은 무엇인가요?고급
포지션 사이징
- 포지션 사이징이 뭔가요? 한 종목에 얼마나 투자할지는 어떻게 정하나요?초급
- 손절폭을 기준으로 매매당 투입 비중을 정하는 방법(예: 계좌의 1~2% 룰)은 어떻게 계산하나요?중급
- 켈리 공식(Kelly Criterion)으로 포지션 크기를 정하는 방법과 그 한계는 무엇인가요?고급
- 종목별 변동성이 다른데 모든 종목에 똑같은 금액을 투자해도 괜찮은가요?초급
- ATR을 활용해 변동성이 큰 종목은 적게, 작은 종목은 많이 담는 변동성 기반 포지션 사이징은 어떻게 계산하나요?고급
- 서로 상관관계가 높은 종목들을 여러 개 보유할 때 전체 포지션 한도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고급
- 수익이 나는 종목의 비중을 점차 늘려가는 피라미딩(분할매수 확대)은 어떻게 실행하나요?중급
- 신용거래나 레버리지 상품을 활용할 때는 포지션 크기를 어떻게 줄여서 잡아야 하나요?전문가
- 초보 투자자가 한 종목에 넣어도 되는 최대 비중은 어느 정도로 잡는 것이 안전한가요?초급
- 켈리 공식이 계산한 비중대로 투자하기보다 절반만 따르는 반(半) 켈리 전략은 왜 쓰이나요?전문가
- 포트폴리오에 종목을 몇 개나 담아야 분산 효과와 관리 효율 사이에서 적절한 포지션 개수라고 할 수 있나요?중급
- 연속 손실이 겹쳐 계좌가 회복 불능 수준까지 줄어드는 파산 위험(risk of ruin)을 낮추도록 포지션 크기를 정하려면 무엇을 고려해야 하나요?전문가
본 콘텐츠는 일반적 정보·교육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세부 조건과 제도는 기관·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거래 전 해당 기관의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