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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선정·전략 자주 묻는 질문 (96)

새로운 질문이 매일 추가됩니다.

세부 주제: 종목 발굴 · 스크리닝·조건검색 · 가치·성장·배당 · 모멘텀·추세추종 · 역발상 · 퀀트·팩터 · 백테스트·검증 · 테마·섹터

종목 발굴

  1. 처음 투자할 종목을 어떻게 찾기 시작하면 좋을까요?초급
  2. 하향식(Top-down)과 상향식(Bottom-up) 종목 발굴 방식을 결합한 코어-새틀라이트 전략을 설계할 때 각 방식의 비중과 리밸런싱 기준은 어떻게 정하나요?전문가
  3. 증권사 리포트나 애널리스트 목표주가는 종목 발굴에 어떻게 참고하는 게 좋을까요?중급
  4. 우량주와 저평가주를 구분해서 찾으려면 어떤 기준으로 접근해야 하나요?초급
  5. 산업 리서치를 통해 유망 업종을 먼저 정하고 종목을 좁혀가는 방법은 어떻게 진행하나요?중급
  6. 공시나 뉴스에서 종목 아이디어를 얻을 때 어떤 정보를 우선적으로 확인해야 하나요?중급
  7. 기관·외국인 수급 데이터를 종목 발굴에 활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고급
  8. 경쟁사 대비 시장점유율이 늘고 있는 기업을 찾으려면 어떤 자료를 비교해야 하나요?중급
  9. 해외 주식까지 포함해 종목을 발굴할 때 국내 종목 발굴과 접근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나요?고급
  10. 공급망(밸류체인) 분석으로 관련 수혜 종목을 찾아내는 방법은 어떤 원리로 작동하나요?전문가
  11. 주식 스크리너(조건검색)로 종목을 찾을 때 처음에는 어떤 조건들을 넣어보면 좋을까요?초급
  12. 애널리스트 이익 추정치가 상향 조정되는 종목(어닝 리비전)을 발굴에 활용하려면 어떤 지표를 봐야 하나요?고급

스크리닝·조건검색

  1. 증권사 HTS·MTS의 조건검색(스크리너) 기능은 어떻게 활용하나요?중급
  2. 여러 재무 지표를 조합해 나만의 스크리닝 기준을 만들 때 지표 간 상충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고급
  3. 조건검색으로 종목을 처음 걸러볼 때, 초보자가 시작하기 좋은 기본 조건 조합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초급
  4. 조건검색식을 저장해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려면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효율적인가요?초급
  5. 거래량과 거래대금을 조건검색에 넣을 때 각각 어떤 의미의 필터로 작동하나요?초급
  6. 재무제표 기반 조건검색과 차트(기술적 지표) 기반 조건검색을 함께 쓰면 어떤 장단점이 있나요?중급
  7. 조건검색으로 걸러진 종목 리스트가 특정 업종에 몰릴 때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중급
  8. 조건검색식에 필터를 너무 많이 걸면 왜 결과 종목 수가 급격히 줄어드는 문제가 생기나요?고급
  9. API나 파이썬 등을 이용해 스스로 스크리닝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어떤 데이터와 절차가 필요한가요?전문가
  10. 조건검색으로 찾은 종목을 실제 매매로 연결하기 전에 추가로 검증해야 할 항목에는 무엇이 있나요?고급
  11. 조건검색식을 실시간 자동매매(알고리즘 트레이딩)와 연동할 때, 백테스트 결과와 실전 성과가 괴리되는 과최적화(overfitting) 문제는 어떻게 점검하고 줄일 수 있나요?전문가
  12. 과거 데이터로 스크리닝 전략을 검증(백테스트)할 때 생존편향과 선행편향은 왜 결과를 왜곡하며, 이를 어떻게 통제해야 하나요?전문가

가치·성장·배당

  1. 가치투자와 성장투자는 어떻게 다른가요?초급
  2. 배당주 투자는 가치투자·성장투자와 어떻게 다른 전략인가요?초급
  3. 퀄리티(우량주) 투자는 가치투자와 어떤 점에서 구분되는 별도의 스타일인가요?고급
  4. 가치주 투자에서 PER, PBR 외에 함께 살펴봐야 할 지표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초급
  5. 성장주를 평가할 때 이익이 없는 기업의 가치를 어떤 방식으로 측정하나요?중급
  6. 배당수익률이 높은 종목을 고를 때 배당 지속가능성은 어떻게 점검해야 하나요?중급
  7. 배당성장주 전략은 단순 고배당주 전략과 무엇이 다르고 어떤 상황에서 유리한가요?고급
  8. 가치주가 오랫동안 저평가 상태에 머무는 경우, 이를 어떻게 판단하고 대응해야 하나요?고급
  9. 가치와 성장 스타일의 상대적 성과가 금리 국면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은 어떤 근거로 설명되나요?전문가
  10. 가치·성장·배당 스타일을 하나의 포트폴리오 안에서 배분할 때 어떤 기준으로 비중을 정해야 하나요?전문가
  11. GARP(Growth At a Reasonable Price) 전략은 가치투자와 성장투자를 어떻게 절충한 방식인가요?중급
  12. 가치 프리미엄(value premium)이 2010년대 이후 크게 약화됐다는 주장은 어떤 근거로 제기되며, 이에 대한 반론은 무엇인가요?전문가

모멘텀·추세추종

  1. 단기 트레이딩과 장기 투자는 각각 어떤 성향의 투자자에게 맞나요?중급
  2. 모멘텀 투자와 역발상(컨트래리언) 투자는 시장 국면에 따라 성과가 어떻게 엇갈리나요?고급
  3. 모멘텀 투자(추세추종)란 무엇이고, 왜 '오르는 주식이 계속 오른다'는 현상이 나타난다고 설명되나요?초급
  4. 이동평균선을 이용한 추세추종 매매는 어떤 원리로 매수·매도 시점을 판단하나요?초급
  5. 추세추종 전략에서 손절 기준을 세울 때 흔히 쓰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중급
  6. 모멘텀 전략이 횡보장이나 급격한 변동성 국면에서 성과가 나빠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중급
  7. 상대강도(RS) 지표로 시장 대비 강세 종목을 선별하는 방법은 어떻게 작동하나요?고급
  8. 모멘텀 투자에서 계량적으로 산출한 팩터 모멘텀과 개별 종목 가격 모멘텀은 어떻게 다른가요?전문가
  9. 추세추종 전략의 회전율이 높아질 때 거래비용과 세금이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어느 정도인가요?고급
  10. 52주 신고가를 활용한 매매 접근은 어떤 논리로 모멘텀 효과를 설명하나요?초급
  11. 모멘텀 크래시(momentum crash)는 왜 발생하며, 이를 완화하기 위한 동적 변동성 스케일링이나 포지션 조절 기법은 어떻게 설계되나요?전문가
  12. 시계열 모멘텀(절대 모멘텀)과 횡단면 모멘텀(상대 모멘텀)은 구조적으로 어떻게 다르며, 추세추종 전략에서 각각 어떤 역할과 위험 특성을 가지나요?전문가

역발상

  1. 역발상(컨트래리언) 투자란 무엇이고, 어떤 심리적 근거에서 나온 전략인가요?초급
  2. 시장이 공포에 빠졌을 때가 매수 기회라는 말은 어떤 근거에서 나온 것이고, 실제로 항상 통하나요?중급
  3. 역발상 투자와 밸류 트랩(가치 함정)은 겉보기에 비슷해 보이는데 어떻게 구분해야 하나요?고급
  4. 낙폭과대주를 매수하는 전략은 어떤 근거로 접근하고 어떤 위험이 따르나요?초급
  5. 소외주(관심에서 멀어진 종목)를 발굴할 때 어떤 지표나 신호를 참고하나요?중급
  6. 시장 전체가 과열됐다고 판단할 때 이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중급
  7. 역발상 투자자들이 참고하는 투자심리지수나 공포탐욕지수는 어떻게 산출되나요?고급
  8. 역발상 전략은 왜 실행 시점과 실제 반등 시점 사이에 큰 시차가 발생할 수 있나요?고급
  9. 군중심리와 반대로 매매하는 전략을 정량적으로 설계하려면 어떤 데이터를 활용해야 하나요?전문가
  10. 역발상 투자와 저PBR 전략이 결합될 때 어떤 상호보완 효과와 한계가 있나요?전문가
  11. "잡지 표지 지표"처럼 언론에서 특정 종목이나 산업을 크게 다룰 때 오히려 역발상 매매 신호로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초급
  12. 역발상(장기 반전) 전략과 모멘텀 전략은 정반대인데, 학술적으로 왜 단기에는 모멘텀이 나타나고 장기에는 반전이 나타나며, 이 둘을 어떻게 양립시켜 설계하나요?전문가

퀀트·팩터

  1. 팩터 투자에서 밸류·모멘텀·퀄리티 팩터를 결합할 때 팩터 간 상관관계와 회전율을 어떻게 고려해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하나요?전문가
  2. 퀀트 투자와 팩터 투자는 초보자도 어떻게 시작할 수 있나요?초급
  3. 스마트베타 ETF는 일반 시가총액 가중 ETF와 무엇이 다른가요?중급
  4. 팩터 투자에서 말하는 팩터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나요?초급
  5. 저변동성 팩터가 이론과 달리 장기적으로 초과수익을 낸다는 저변동성 이상현상은 왜 나타나나요?고급
  6. 멀티팩터 모델을 만들 때 각 팩터에 동일 가중치를 줄지, 다르게 줄지는 어떤 기준으로 정하나요?전문가
  7. 퀀트 전략에서 팩터의 효력이 시간이 지나며 약해지는 팩터 붕괴 현상은 왜 발생하나요?전문가
  8. 개인 투자자가 엑셀만으로 간단한 퀀트 스크리닝을 시작하려면 어떤 절차를 거쳐야 하나요?초급
  9. 팩터 투자와 단순 재무지표 기반 스크리닝은 방법론적으로 어떻게 구분되나요?중급
  10. 퀄리티 팩터를 계량화할 때 흔히 사용하는 지표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중급
  11. 백테스트로 검증한 팩터 전략이 실제 매매에서는 기대만큼 성과가 나지 않는 이유가 되는 생존편향과 선행편향은 어떻게 다르고, 이를 줄이려면 데이터를 어떻게 다뤄야 하나요?고급
  12. 학계와 업계에서 발표되는 수백 개의 팩터 중 상당수가 실전에서 재현되지 않는데, 다중검정과 데이터 스누핑 문제를 어떻게 걸러내야 하나요?고급

백테스트·검증

  1. 백테스트에서 기술적 지표 전략의 성과를 평가할 때 워크포워드 최적화(walk-forward optimization)를 쓰는 이유와, 이를 생략하면 어떤 과최적화(overfitting) 문제가 생기나요?전문가
  2. 퀀트 종목 스크리닝 전략을 과거 데이터로 백테스트할 때 생존편향과 미래참조편향을 방지하려면 어떤 방법론을 적용해야 하나요?전문가
  3. 백테스트란 무엇이고, 왜 투자 전략을 실제로 쓰기 전에 백테스트를 해봐야 하나요?초급
  4. 백테스트 결과의 연평균수익률과 최대낙폭(MDD)은 각각 무엇을 의미하고 왜 함께 봐야 하나요?초급
  5. 백테스트 기간을 어느 정도로 잡아야 신뢰할 수 있는 결과라고 볼 수 있나요?중급
  6. 동일한 전략이라도 매매 슬리피지와 수수료를 반영하면 백테스트 성과가 왜 크게 달라지나요?중급
  7. 백테스트 성과가 좋았던 전략이 실제 매매(라이브 트레이딩)에서 성과가 떨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고급
  8.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으로 전략의 강건성을 검증하는 방법은 어떤 원리로 이루어지나요?전문가
  9. 인샘플과 아웃오브샘플 테스트를 나누어 검증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어떻게 기간을 분리하나요?고급
  10. 백테스트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인지 판단하려면 어떤 검정 방법을 적용할 수 있나요?전문가
  11. 백테스트한 전략의 이동평균 기간, 손절 비율 같은 파라미터를 살짝만 바꿔도 성과가 크게 달라진다면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고, 파라미터 민감도는 어떤 방식으로 점검하나요?고급
  12. 백테스트 결과에서 승률이 높으면 좋은 전략이라고 봐도 되나요? 승률과 손익비는 어떻게 함께 봐야 하나요?초급

테마·섹터

  1. 테마주란 무엇이고, 실적과 무관하게 테마로 급등하는 종목은 어떤 위험이 있나요?초급
  2. 섹터(업종) 로테이션이란 무엇이고, 경기 국면에 따라 강세를 보이는 업종이 달라진다는 것은 어떤 근거에서 나온 개념인가요?중급
  3. 테마주 투자와 섹터 투자는 접근 방식과 위험 성격에서 어떻게 구분되나요?고급
  4. 테마주가 특정 이슈로 급등락할 때 그 이슈의 지속 가능성은 어떻게 가늠해야 하나요?초급
  5. 경기민감주와 경기방어주는 어떤 기준으로 구분되고 각각 어떤 국면에서 부각되나요?초급
  6. 섹터별 밸류에이션을 비교할 때 업종 특성을 어떻게 반영해서 조정해야 하나요?중급
  7. 정책 수혜 테마주에 투자할 때 정책 변화 리스크는 어떻게 점검해야 하나요?중급
  8. 섹터 ETF를 활용해 업종 로테이션 전략을 구사할 때 리밸런싱 주기는 어떻게 정하나요?고급
  9. 글로벌 산업 사이클과 국내 섹터 순환이 시차를 두고 연동되는 경우는 어떻게 분석해야 하나요?전문가
  10. 테마주의 대장주와 후발주를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이고 각각 어떤 위험 특성을 가지나요?고급
  11. 섹터 간 자금 순환(로테이션) 강도를 상대강도(RS) 비율이나 자금 유출입 데이터로 정량화해서 포착하려면 어떤 지표와 분석 방법을 활용해야 하나요?전문가
  12. 섹터 로테이션에서 성장주 업종이 장기 듀레이션 자산처럼 금리에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하는데, 주식에 듀레이션 개념을 적용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이고 실제 국면 판단에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요?전문가

본 콘텐츠는 일반적 정보·교육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세부 조건과 제도는 기관·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거래 전 해당 기관의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