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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리스크 자주 묻는 질문 (96)

새로운 질문이 매일 추가됩니다.

세부 주제: 분산투자 · 자산배분 · 상관관계 · 리밸런싱 · 손절·익절 · 헤지 · 위험지표 · 포지션 사이징

분산투자

  1. 분산투자는 왜 필요하고, 몇 종목 정도에 나눠 담는 게 적당한가요?초급
  2. 한 종목에 몰빵하지 말라는 말은 자주 듣는데, 실제로 왜 위험한가요?초급
  3. 같은 업종 종목만 여러 개 담아도 분산투자라고 할 수 있나요?중급
  4. 국내주식뿐 아니라 해외주식으로도 분산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초급
  5. 종목 수를 늘릴수록 분산투자 효과가 계속 커지나요, 아니면 어느 시점부터 효과가 줄어드나요?중급
  6. 분산투자와 상관관계를 낮춰 담는 것은 서로 어떻게 다른 개념인가요?중급
  7. 종목 수를 지나치게 늘리면 관리가 안 되고 수익률만 희석되는 과잉분산(디워시피케이션)은 왜 생기나요?고급
  8. 개별 종목 대신 ETF로 담으면 분산투자 효과를 더 쉽게 얻을 수 있나요?초급
  9. 금융위기처럼 시장 전체가 흔들리는 시스템 리스크는 분산투자로도 피할 수 없는 건가요?고급
  10. 내 포트폴리오가 얼마나 잘 분산되어 있는지는 어떤 방법으로 점검할 수 있나요?전문가
  11. 분산투자 포트폴리오를 짤 때 자산 간 상관계수와 공분산을 활용해 최적 비중을 계산하는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MPT)의 효율적 투자선은 실제 개인투자자 자산배분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나요?전문가
  12. 분산투자로 처음 정해 둔 자산별 비중이 시간이 지나면 틀어지는데, 리밸런싱은 언제 어떤 기준으로 해야 효과적인가요?고급

자산배분

  1.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채권 등 자산군별 비중은 어떤 기준으로 정하나요?중급
  2. 자산배분이 뭔가요? 종목을 잘 고르는 것과는 어떻게 다른가요?초급
  3. 전략적 자산배분과 전술적 자산배분은 어떻게 다른가요?중급
  4. 나이가 들수록 위험자산 비중을 줄여야 한다는 100(또는 120)에서 나이를 빼는 공식은 어떤 의미인가요?초급
  5. 은퇴 시점에 맞춰 위험자산 비중을 점차 줄여가는 글라이드패스(생애주기 자산배분)는 어떻게 설계하나요?고급
  6.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비중을 정할 때 현금 비중은 얼마나 가져가는 것이 적당한가요?중급
  7. 리스크 패리티(risk parity) 방식의 자산배분은 자산 비중을 어떤 기준으로 나누나요?전문가
  8. 목표 기반 투자(골 기반 자산배분)는 일반적인 자산배분과 어떻게 다른가요?고급
  9. 장기 수익률은 종목 선정보다 자산배분이 더 크게 좌우한다는 말이 사실인가요?중급
  10. 자산배분을 할 때 부동산이나 원자재 같은 대체자산도 꼭 포함해야 하나요?초급
  11. 리밸런싱 밴드(threshold rebalancing)와 정기 리밸런싱(calendar rebalancing) 중 어떤 방식이 거래비용과 세금 측면에서 더 유리한가요?전문가
  12. 해외 주식·채권에 투자할 때 환헤지와 환노출 중 자산배분 관점에서는 어떻게 선택해야 하나요?고급

상관관계

  1. 상관계수가 뭔가요? 자산을 분산해서 담을 때 왜 상관관계를 봐야 하나요?초급
  2. 상관계수가 낮거나 음수인 자산을 섞으면 포트폴리오 위험이 실제로 얼마나 줄어드나요?중급
  3. 평소에는 상관관계가 낮던 자산들이 시장 급락기에는 왜 동시에 상관관계가 높아지나요?고급
  4. 두 종목의 상관계수는 실제로 어디서, 어떻게 확인하거나 계산할 수 있나요?중급
  5. 상관계수와 공분산은 어떤 차이가 있고 왜 상관계수를 더 많이 사용하나요?고급
  6. 상관관계가 거의 0에 가까운 자산을 찾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가요?중급
  7. 두 자산의 상관관계가 높다는 것이 한 자산이 다른 자산에 영향을 준다는 뜻은 아닌가요?초급
  8. 포트폴리오 전체의 상관관계를 파악할 때 상관행렬(correlation matrix)은 어떻게 활용하나요?전문가
  9. 보유 종목 간 상관관계는 한 번 확인하면 끝인가요, 아니면 주기적으로 다시 점검해야 하나요?중급
  10.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을 섞었는데도 포트폴리오 변동성이 기대만큼 줄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고급
  11. 롤링 상관계수(rolling correlation)로 자산 간 관계 변화를 분석할 때, 관측 구간(윈도우) 길이를 어떻게 설정해야 노이즈와 지연(lag)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나요?전문가
  12. 주식과 채권은 항상 서로 반대로 움직이나요?초급

리밸런싱

  1. 리밸런싱이 뭔가요? 그냥 두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초급
  2. 리밸런싱은 정해진 날짜(달력 기준)와 비중 이탈 기준(밴드 기준) 중 어떤 방식으로 하는 게 좋은가요?중급
  3.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시 매매 비용과 세금 효과까지 고려한 최적 리밸런싱 밴드(threshold)는 어떻게 설정하나요?전문가
  4. 리밸런싱은 보통 얼마나 자주(분기, 반기, 연 1회) 하는 것이 적당한가요?초급
  5. 리밸런싱할 때 비중이 늘어난 자산을 파는 것과 새로 자금을 넣어 비중을 맞추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나은가요?중급
  6. 주가가 크게 떨어진 시기에 리밸런싱을 실행하기가 심리적으로 어려운 이유는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하나요?중급
  7. 리밸런싱과 추가매수(물타기)는 어떻게 다른가요?초급
  8. 배당금이나 분배금을 재투자하는 것만으로도 리밸런싱 효과를 낼 수 있나요?고급
  9. 정기적으로 리밸런싱을 한 포트폴리오가 실제로 장기 수익률이나 위험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가 있나요?전문가
  10. TDF(타깃데이트펀드)처럼 리밸런싱을 자동으로 해주는 상품은 어떤 원리로 작동하나요?중급
  11. 일반 위탁계좌와 연금저축·IRP 같은 절세계좌에 나눠 투자할 때, 계좌별로 리밸런싱 우선순위와 매매 순서를 어떻게 정해야 세금과 수수료를 줄일 수 있나요?고급
  12. 리밸런싱 프리미엄(변동성 수확)이란 무엇이고, 어떤 조건에서 실제로 발생하나요?고급

손절·익절

  1. 손절매(스탑로스) 기준은 어떻게 정하는 게 좋을까요?초급
  2. 익절(이익실현) 기준은 어떻게 정하나요? 목표가에 도달하면 무조건 전량 매도해야 하나요?초급
  3. 손절 라인에 닿았는데 반등할 것 같아서 손절을 미루는 심리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중급
  4. 주가가 오를 때 손절 라인을 따라 올려가는 트레일링 스탑은 어떻게 설정하나요?중급
  5. ATR(평균진폭)을 활용해 종목별 변동성에 맞춰 손절폭을 정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고급
  6. 손절 후 주가가 다시 오르면 재진입해야 할까요, 아니면 한 번 손절한 종목은 피해야 할까요?중급
  7. 목표가에 도달했을 때 한 번에 전량 매도하지 않고 나눠서 파는 분할 익절 전략은 어떻게 세우나요?중급
  8. 매번 손절 라인을 직접 지켜보지 않고 스탑로스 주문을 예약해두는 방법은 어떻게 활용하나요?초급
  9. 손익비(RR비율)가 높으면 승률이 낮아도 장기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말은 어떤 의미인가요?전문가
  10. 가격 기준 손절 외에 일정 기간 수익이 나지 않으면 정리하는 시간 손절도 필요한가요?고급
  11. 매매수수료와 세금까지 감안하면 실제 손절·익절 기준가는 표시 주가와 어떻게 달라져야 하나요?고급
  12. 스탑로스(역지정가) 주문이 갭 하락이나 급락장에서 지정한 가격보다 훨씬 낮게 체결되거나 아예 체결되지 않는 위험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전문가

헤지

  1. 풋옵션 매수나 선물 매도를 활용해 주식 포트폴리오를 테일 리스크로부터 헤지할 때 고려해야 할 비용-효과 요인은 무엇인가요?전문가
  2. 주식 투자에서 헤지(hedge)란 무엇이고, 개인 투자자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초급
  3. 인버스 ETF로 보유 주식을 헤지하는 것과 선물 매도로 헤지하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요?중급
  4. 해외주식에 투자할 때 환율 변동을 막는 환헤지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초급
  5. 보유 주식을 헤지할 때 얼마만큼을 헤지해야 하는지 정하는 헤지 비율은 어떻게 계산하나요?전문가
  6. 상관관계가 높은 다른 종목이나 ETF를 매도해서 헤지하는 페어 트레이딩식 헤지는 어떤 원리인가요?고급
  7. 옵션이나 인버스 상품으로 헤지를 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캐리 코스트)은 왜 발생하나요?고급
  8. VIX 관련 상품으로 주식 포트폴리오의 급락 위험을 헤지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전문가
  9. 채권 비중을 늘리는 것도 주식 리스크를 헤지하는 방법으로 볼 수 있나요?초급
  10. 포트폴리오 전체를 완전히 헤지하는 것과 일부만 헤지하는 부분헤지는 각각 언제 적합한가요?중급
  11. 보유 주식에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 전략도 일종의 헤지로 볼 수 있나요? 풋옵션 매수 헤지와 어떻게 다른가요?중급
  12. 주가지수 선물로 보유한 주식 포트폴리오를 헤지할 때 발생하는 베이시스 리스크와 만기 롤오버 비용은 무엇이고 어떻게 관리하나요?고급

위험지표

  1. 변동성(표준편차)이 뭔가요? 변동성이 크다는 것은 위험하다는 뜻인가요?초급
  2. 베타(β)가 뭔가요? 베타가 1보다 크거나 작으면 어떤 의미인가요?중급
  3. 포트폴리오의 최대낙폭(MDD)과 조건부 가치위험(CVaR)을 함께 활용해 리스크를 평가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전문가
  4. 샤프비율이 뭔가요? 수익률이 높아도 샤프비율이 낮을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중급
  5. 샤프비율과 달리 하락 변동성만 반영하는 소르티노 비율은 어떤 상황에서 더 유용한가요?고급
  6. VaR(Value at Risk)이 뭔가요? 특정 확률로 최대 손실 규모를 추정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중급
  7. 트래킹에러가 뭔가요? 벤치마크 대비 성과 차이를 어떻게 위험으로 해석하나요?전문가
  8. 표준편차 외에 하락 위험만 따로 측정하는 지표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초급
  9. 정보비율(information ratio)은 샤프비율과 무엇이 다르고 언제 사용하나요?전문가
  10. 포트폴리오의 위험을 개별 종목별로 얼마나 기여하는지 분해해서 보는 방법이 있나요?고급
  11. 위험지표를 볼 때 표준편차, 베타, 샤프비율 중에 초보자는 어떤 것부터 먼저 보면 되나요?초급
  12. VaR를 실제로 계산할 때 쓰는 역사적 시뮬레이션, 분산-공분산, 몬테카를로 방식은 각각 어떻게 다르고 장단점은 무엇인가요?고급

포지션 사이징

  1. 포지션 사이징이 뭔가요? 한 종목에 얼마나 투자할지는 어떻게 정하나요?초급
  2. 손절폭을 기준으로 매매당 투입 비중을 정하는 방법(예: 계좌의 1~2% 룰)은 어떻게 계산하나요?중급
  3. 켈리 공식(Kelly Criterion)으로 포지션 크기를 정하는 방법과 그 한계는 무엇인가요?고급
  4. 종목별 변동성이 다른데 모든 종목에 똑같은 금액을 투자해도 괜찮은가요?초급
  5. ATR을 활용해 변동성이 큰 종목은 적게, 작은 종목은 많이 담는 변동성 기반 포지션 사이징은 어떻게 계산하나요?고급
  6. 서로 상관관계가 높은 종목들을 여러 개 보유할 때 전체 포지션 한도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고급
  7. 수익이 나는 종목의 비중을 점차 늘려가는 피라미딩(분할매수 확대)은 어떻게 실행하나요?중급
  8. 신용거래나 레버리지 상품을 활용할 때는 포지션 크기를 어떻게 줄여서 잡아야 하나요?전문가
  9. 초보 투자자가 한 종목에 넣어도 되는 최대 비중은 어느 정도로 잡는 것이 안전한가요?초급
  10. 켈리 공식이 계산한 비중대로 투자하기보다 절반만 따르는 반(半) 켈리 전략은 왜 쓰이나요?전문가
  11. 포트폴리오에 종목을 몇 개나 담아야 분산 효과와 관리 효율 사이에서 적절한 포지션 개수라고 할 수 있나요?중급
  12. 연속 손실이 겹쳐 계좌가 회복 불능 수준까지 줄어드는 파산 위험(risk of ruin)을 낮추도록 포지션 크기를 정하려면 무엇을 고려해야 하나요?전문가

본 콘텐츠는 일반적 정보·교육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세부 조건과 제도는 기관·시점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거래 전 해당 기관의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